SINGLE VIEW
A browser with nothing between you and the page.
전시용 초간단 웹 브라우저
• address.txt에 시작 주소 하나
• 전체 화면
• 브라우저 UI 없음
• 링크만 작동
• 새 창 / 팝업 없음
• 멀티터치 기능 없음
• 뒤로 / 앞으로 없음
• Alt+F4로만 종료
• 재실행하면 항상 address.txt에서 시작
A browser with nothing between you and the page.
전시용 초간단 웹 브라우저
• address.txt에 시작 주소 하나
• 전체 화면
• 브라우저 UI 없음
• 링크만 작동
• 새 창 / 팝업 없음
• 멀티터치 기능 없음
• 뒤로 / 앞으로 없음
• Alt+F4로만 종료
• 재실행하면 항상 address.txt에서 시작
① Visual Studio
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공간.
② .NET
Windows 프로그램을 만드는 기반.
→ Visual Studio 설치 과정에서 필요한 구성요소로 같이 설치하면 됨.
③ WebView2
웹페이지를 프로그램 안에서 표시하는 Microsoft의 웹 렌더링 구성요소.
즉 핀 입장에서 보면:
Visual Studio 설치 → 필요한 .NET 구성요소 선택 → WebView2 추가
정도.
별도의 브라우저 제작 프로그램을 여러 개 설치하는 건 아님.
랜덤한 이름의 폴더
│
├─ start.exe
└─ address.txt
프로그램의 유일한 시작 주소.
예:
https://museum.example.com
또는
file:///D:/EXHIBITION/index.html
start.exe는 실행될 때 address.txt를 읽고 그 주소를 풀스크린으로 보여줌.
start.exe
↓
address.txt 읽기
↓
지정된 주소 열기
↓
풀스크린
↓
웹페이지 링크 작동
↓
링크를 따라 이동
그리고 종료는
Alt + F4
뿐.
다시 실행하면 마지막 페이지가 아니라 address.txt의 주소에서 다시 시작.
주소창
탭
뒤로
앞으로
새 창
팝업
메뉴
우클릭 메뉴
브라우저 확대/축소
멀티터치 확대/축소
브라우저 제스처
방문 기록/세션 복구
외부 브라우저 호출
기타 브라우저 UI
웹페이지 자체의 기능.
즉 HTML5 / CSS / JavaScript는 정상 작동.
웹페이지 내부에서
일정 시간 후 시작 화면으로 돌아가기
같은 기능을 만들어 놓았다면 그것도 정상 작동.
여기가 네 질문의 핵심이지.
하리가 실제로 하는 작업 기준으로는 대략 5~7번의 큰 단계로 보면 돼.
한 번.
↓
Visual Studio 안에서 설정.
↓
프로젝트에 추가.
↓
내가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지 정확히 지시.
↓
여기가 중요해.
하리가 코드를 설계하는 게 아니라,
"이 파일 열고 → 기존 내용 지우고 → 내가 준 코드 붙여넣기"
방식.
↓
MUSEUM VOID 1차 버전 등장.
↓
여기부터는
"두 손가락으로 확대된다."
"이 링크가 새 창으로 열린다."
"이 페이지에서 동작이 이상하다."
같은 걸 발견하면 내가 수정.
visual studio 첫번째 실행화일에 네가 모든 걸 넣어서 만들어줄 수 있는 거 아닌가?
응. 바로 그 방식으로 하는 게 좋다.
처음부터
"주소창 만들고 → 나중에 주소창 제거"
이런 식으로 개발할 필요 없어.
첫 코드부터 아예:
풀스크린
+
WebView2
+
address.txt 읽기
+
고정 시작 URL
+
새창 차단
+
팝업 차단
+
외부 이동 정책
+
브라우저 UI 없음
+
터치 제스처 제한
+
Alt+F4 종료
라는 완성형 기본 골격으로 만들어주는 거야.
그러면 하리는 첫 실행부터
"어? 진짜 내가 말한 아무것도 없는 브라우저가 떴네?"
를 보는 걸 목표로 할 수 있어.
그 다음은 실제 터치스크린에서 발견되는 예외를 잡는 작업이고.
그래서 개발 난이도를 다시 표현하면,
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
요구사항을 설계하고 → 내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고 → 하리가 실제 사용환경에서 테스트하는 프로젝트
에 가까워.
이렇게 보면 훨씬 현실적이지. 😎